오늘의 영단어 - UNIDO : UN Industrial Development Organization :유엔산업개발기구물 밖에 난 고기 ,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거나 그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자신이 천재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대단한 문제가 아니다. 타고난 것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도달한 곳은 바로 신이 내게 부여한 최선의 자리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그 이상의 것은 얻을 수 없다. 그 사람의 그릇이 크다면 큰 일을 부여받을 것이며, 그릇이 작다면 작은 일을 부여받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어쨌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만족하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너무 큰 것을 바라고 초조해하면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다. -하이든(오스트리아 음악가) 오늘의 영단어 - deregulation : 규제풀기, 규제철폐때때로 나는 당신이 아침에 어떤 제품을 소개하고 저녁에 그 제품의 수명이 다됐다고 말할 날이 올 것으로 믿는다. -앨런 F. 슈가트 오늘의 영단어 - lean forward : (비행기좌석의자를) 앞으로 곧게 세우다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 -풀 남편을 존경하며 반주 한잔 대접 할 줄 아는 아내가 되라. -부부이십훈-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espective : 각각의